보험팁

보험의 특성상 오랫동안 납부를 해야 하다보니 다양한 상황들로 인해 계속 보험료를 납부하기 힘들어지면 중간에 실효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.
쉽게 말해 자신이 스스로 해지를 하지 않았어도 체납을 한 기간이 길어지게 되면 자동으로 보험이 해지 되는 것입니다.
따라서 이번 글에서는 실효된 보험을 살릴 수 있을지 및 살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.

일단, 실효라는건 말그대로 보험 기능이 상실되었다는 의미로 납부해야할 보험료를 1번 미납하면 연체가 되고 2번 미납을 하게 되면 실효가 되며, 그 전까지 담당 설계사 혹은 가입을 한 보험사에서 우편이니 문자등을 이용해 안내를 받게 됩니다.
실효 상품은 연체가 되어있는 비용을 완납하면 보장 기능을 살리는 것이 가능하며, 보통 실효가 되고 나서 2년 사이에 할 수 있습니다.
보험 계약을 부활시키는 방법은 간이부활 및 일반부활이 있으며, 간이 부활의 경우 실효되고 나서 한달 안에 미납보험료를 납부하면 별다른 절차 혹은 연체이자가 없는 상태로 부활시킬 수 있습니다.